| 풍년과 복이 가득하길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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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일 충남 홍성군 홍북읍 대인리에서 ‘사랑의집고쳐주기’ 제50호점 착공식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, 사업대상지 옛 가옥 처마 밑에서 복을 상징하는 제비가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고 있다.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·충남도회의 ‘사랑의 집 고쳐주기’ 사업은 2007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, 주택을 전반적으로 무상 수리해 주는 봉사 프로젝트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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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글쓴날 : [26-05-22 16:26] | 천원기기자[] |